실전 활용
호텔의 QR 코드: 안내 폴더 대신 객실당 코드 하나
웰컴 폴더는 사라지고 와이파이 카드는 바랩니다. 객실의 QR 하나에 모든 것을 모으면 다시 인쇄하지 않고도 고칠 수 있습니다.
코드 뒤에 무엇을 둘까
와이파이(스캐너가 안 될 때를 대비해 비밀번호는 코드 아래에 인쇄), 조식 시간, 체크아웃, 금고 비밀번호, 이용 규칙, 택시 부르는 법, 숙박 예약이라면 쓰레기 버리는 곳까지. 프런트에서 몇 번이고 되묻는 작은 것들입니다.
호텔마다 하나가 아니라 객실마다 하나
어느 객실에서 자주 문의하는지, 어떤 질문이 반복되는지 보입니다. 특정 객실에만 늦은 체크아웃이나 바다 전망, 엑스트라 베드를 안내할 수도 있습니다.
후기는 적절한 순간에 부탁
프런트에서 부탁하면 늦습니다. 이미 서두르는 중이니까요. 떠나는 날 객실에서 여는 페이지가 좋고, 와이파이·안내·지도로 도움을 받은 뒤여야 자연스럽습니다.